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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뭐든지 스튜디오, 수수솔솔 인터뷰
WRITER 수수솔솔 (ip:)
DATE 201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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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는 비지니스를 위해

뭐든지 돕는

뭐든지 스튜디오(http://everythingstudio.co.kr/)에서 스타트업 브랜드를 인터뷰합니다.



그 첫 번째 브랜드,

수수솔솔이 '뭐든지' 답변해보았습니다.






내겐 너무 자연스러운, 브랜드 런칭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수수솔솔에서 벌어지는 모든 하루의 일을 담당하고 있는 여현진입니다.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갑자기 ‘내 브랜드를 만들어야겠다’ 결심한 건가요?

누구보다 회사 생활에 적합한 DNA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고 열심히 일했지만, 시야가 좁아지니 간절히 좋아하던 것들은 모두 소진된 것 같은 느낌. 그래서 회사를 그만뒀어요. 정체성의 혼란이 온 거죠. 브랜드를 런칭하는 일은 제가 하던 일의 연장선처럼 굉장히 자연스러웠습니다. 전 직장이 온라인 숍이었기 때문에, 버티는 일 자체가 힘들다는 것을 잘 알고 있어요. 이 일은 무조건 최소 2년은 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자신의 브랜드를 만든다고 했을 때 주변 반응은 어땠나요?

전 직장 동료들 대부분은 응원을 했고요. 오랜 친구들은 또다시 모험을 하나보다 부러움 반 걱정 반. 가족들은 통장 잔고를 확인하며 앞으로의 결혼 의사를 물어보시더군요. (웃음)

 

초기 자본금에 대한 압박이 있었을 것 같아요.

퇴직금이 곧 초기 자본금이었고, 미약하게나마 모아두었던 적금을 보탰습니다. 한정된 자본금에서 사무실을 얻고 제작까지 진행해야 했기 때문에 고민이 많았습니다. 런칭할 때 가능한 한 다양한 제품 라인을 만들어 소개하고 싶어서 제작 수량은 최소화했어요. 대신 종류를 늘려가며 마진에 대한 욕심을 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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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반복된 시간들이 위안이 되길 바라며

두 볼 처럼 잘 익은 오늘도

수수솔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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